미국 30대 한인 여약사 자전거 사고로 사망
- 한승우
- 2007-09-27 10:14: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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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뷰약국 황규란 약사...라디오코리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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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약사로 일하던 30대 한인여성이 자전거에 치어 사망했다.
미국 LA 교민을 대상으로 한 라디오방송인 '라디오코리아'는 지난 14일 39살의 황규란 약사가 코너스빌의 로버트 공원에서 자전거에 치어 숨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씨는 공원을 거닐던 중에 지나가던 자전거에 부딪치면서 머리를 크게 다쳐 그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숨진 황씨는 한국에서 취업비자를 받은 뒤, 인디애나 주 코너스빌에 위치한 그랜드 뷰 약국에서 약사로 일해오다 이같은 변을 당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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