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규 회장, 안산시 중소기업 대상 수상
- 가인호
- 2007-10-01 13:4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산시청 주관...조선무약 노사화합 부문서 수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대규 회장의 중소기업대상 수상은 건전한 노동운동 정착과 노사분규 예방 및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조선무약의 설명.
이와관련 박회장은 노사 화합이 회사 발전의 원동력임을 강조하며 회사의 주요 운영 방침을 근로자와 함께 공유하고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02년부터 노측, 사측, 관리자의 대표로 구성된 '경영위원회'라는 노사협의체를 결성했다.
경영위원회는 근로자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노사간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회사의 크고 작은 일들을 근로자와 함께 해결해 나가고 있다는 것.
박대규회장은 "기업의 지속성장은 노측과 사측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이뤄진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 실행을 통해 노사화합을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청이 주최한 안산시중소기업대상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노사 안정을 통해 기업경쟁력제고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는 경영인을 발굴 시상하고자 제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