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 어린이병원 자원봉사 협약
- 박동준
- 2007-10-18 15:43: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샘물봉사단, 의료기관·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8일 심평원은 "김창엽 원장, 정경은 병원장, 진덕희 샘물봉사단장 및 단원 20여명, 병원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심평원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병원에서 펼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 이어 심평원 샘물봉사단은 장애가 심한 환아들의 목욕봉사와 풍선아트와 기타연주, 노래 등을 통한 생일잔치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의류, 과일 등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김창엽 원장은 협약식을 통해 "기부라는 1차적 형태의 사회공헌에만 그쳤던 심평원 사회공헌 활동이 자원봉사 협약과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적이고 다각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직원들 역시 봉사활동을 통해 심평원 업무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이 자체적으로 구성한 봉사조직인 샘물봉사단은 최근 의료기관과 연계한 봉사활동과 함께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봉사를 위해 서초그린프로젝트의 일환인 양재천 봉사활동, 다니엘 복지관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