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제6회 송음여약사봉사상 윤병길약사
- 가인호
- 2007-10-19 11:18: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년간 약국경영, 사회봉사활동과 주민건강증진에 힘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윤병길약사는 1978년 춘천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과 부회장으로 약사회에 활동에 참여하여 강원도약사회 여약사위원장, 부회장을 거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강원도약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윤약사는 약사회 활동에 투철한 사명감과 지도력을 발휘하여 약사회발전은 물론 30년간 약국경영하면서 서민건강 관리에 힘써왔으며 주민의 병력관리를 통한 건강관리 및 무료투약 등 불우이웃에 대해 소명의식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
또한 윤약사는 1996년부터 춘천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무료약국 봉사를 시작으로 불우이웃에 관심을 갔고 결식아동돕기, 불우소외계층무료투약 등 질병치료와 건강보호에 힘써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