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25일 고혈압 주제 건강강좌 개최
- 류장훈
- 2007-10-22 10:3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서…심장혈관내과 유규형 교수 강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국대학교병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심장혈관내과 유규형 교수를 연자로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을 주제로 지역주민 건강강좌를 연다.
고혈압은 심혈관계 합병증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질병으로 보통 안정 시 혈압이 수축기 140mmHg 이상 혹은 확장기 90mmHg이상일 때 고혈압으로 진단한다.
유규형 교수는 "평소 자각 증상이 없다가 위급한 상황을 맞게 되기 때문에 사전에 고혈압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류장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