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에 희생된 동물 위령제 7일 거행
- 이상철
- 2007-11-05 11:5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동물애호사상에 근거…윤리적 관심 고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각종 실험 및 연구에 이용돼 생명을 잃은 동물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실험동물위령제'가 7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희생된 동물들의 혼을 달래고 실험자들에게 동물애호 사상 및 과학적·윤리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실험동물위령탑에서 위령제를 지낸다고 5일 밝혔다.
위령제는 위헌문 낭독과 헌화 등으로 진행되며 제단에는 실험동물들이 먹는 사료 외에 멸치, 과일, 땅콩 등이 차려진다.
식약청은 식품과 의약품의 효능과 안정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쥐·기니픽·토끼 등 실험동물을 1년 동안 약 5만여 마리 이용하고 있다.
한편 실험동물의 과학적 관리 및 동물실험의 안전성·신뢰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실험동물에관한법(안)'의 심의가 국회에서 현재 진행 중이며, 올해 안 통과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