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대회 부스 50개사 신청…1억7천 수주
- 한승우
- 2007-11-06 16: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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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21곳·비제약 29곳 참여… 총85개 조립부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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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열리는 전국약사대회에 총 50개 업체가 85개 조립부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신청했다.
조립부스 1개당 200만원씩임을 감안하면, 약사회는 현재까지 총 1억 7000만원을 수주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은 6일 오후 대한약사회관에서 부스신청 업체들을 모아 설명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부스 1개당 1000만원씩인 ‘독립부스’는 제약협회 협찬금 논란 등으로 신청을 받지 않기로 했다.
대신 부스 1개당 200만원인 3×3 조립부스를 현재까지 50개 업체가 85개를 사용하기로 확정했다. 이 외에도 15곳 업체가 부스 신청 예정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 확정된 제약사는 ▲일동제약(2) ▲동아제약(2) ▲태평양제약(2) ▲한독약품(2) ▲동화약품(2) ▲부광약품(2) ▲삼성제약(1) ▲일양약품(2) ▲녹십자(2) ▲유한양행(1) ▲보령제약(3) ▲GSK(1) ▲중외제약(2) ▲대웅제약(2) ▲한국알리코팜(1) ▲한미약품(2) ▲광동제약(2) ▲한국애보트(1) ▲아주약품(2) ▲함소아제약(1) ▲보람제약(1) 등이다. 괄호는 부스 사용 개수이다.
비제약사는 롯데제과가 5개 부스를 사용키로 했고, 이 외에도 ▲금연홍보(1) ▲옵티마(3) ▲RMS코리아(3) ▲우리아기좋은날(2) ▲엘오케이(2) ▲바로닥터(1) ▲제이브이엠(4) ▲성광메디칼(1) ▲웰빙스쿨(2) ▲신한카드(1) ▲조은봉투(2) ▲팜앤팜스(2) ▲신일상사(1) ▲의성당(2) ▲팜스프렌(1) ▲씨스팜(1) ▲서준팜(1) ▲이앤지바이오(1) ▲태전약품(1) ▲이수유비케어(3) ▲팜베이스(2)이다.
또한 약학정보원과 DIKplus를 공동개발한 퍼스트디스(2)를 비롯, 벨크리텍(1), 세중나모여행(1), 현대카드(1), 약사공론(2), 의약품정책연구소(1), 대한약학정보원(2)이 부스 사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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