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승범 삼일제약 회장 "중대형 제약사로 성장하겠다"
- 이석준
- 2024-01-03 09:28: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무식서 자사 제품 육성 및 글로벌 파트너사 협력 강화 등 주문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시무식에서 허승범 회장은 갑진년(甲辰年) 새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자사 제품 육성 및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 ▲건강식품분야 신제품 론칭 ▲위수탁 사업의 지속 확장을 통해 중대형 제약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비전은 크고, 소름돋고, 담대한 목표여야 한다"며 임직원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삼일제약의 원대한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아가자고 주문했다.
한편 삼일제약은 LG트윈스의 29년만의 우승을 이끈 차명석 단장을 초청해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조직'이란 주제로 임직원 대상 강연을 진행했다.
차 단장은 지난해 정규시즌 및 한국시리즈 우승의 원동력인 조직 운영 원칙을 설파했다.
그는 무엇보다 구성원들의 얘기를 귀 기울여 경청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임을 강조했다.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선수단 및 프런트 개개인 모두와 편안하고 자유로운 수평적 소통을 기반으로 각자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더니 무엇보다 능동적인 조직으로 체질이 개선됐다고 역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