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비례 1번, 소청과의사 이주영 전 교수 배치
- 이정환
- 2024-03-20 13:01: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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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근무 경력
- 이준석 "소아과 기피, 의료대란 해소 위해 현장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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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3%대 지지율을 기록중인 점을 고려하면 이주영 전 교수는 비례대표로 22대 국회 입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20일 이준석 대표는 비례대표 후보 명단과 관련해 "소아과 기피와 의료대란 해소를 위해 끝까지 현장을 지킨 1982년생 이 교수를 후보 1번에 내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전 교수는 지난 2016년 문을 연 국내 1호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해온 소아응급의료 전문가다.
개혁신당 비례대표 3번에는 문지숙 차병원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정부 들어 R&D 예산 등에서 많은 삭감이 이뤄지는 것에 확고한 반대 의견을 갖고 있고 기초과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는 취지로 1974년생 여성인 문지숙 바이오공학과 교수를 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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