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66억 규모 정부 국책과제 선정
- 이석준
- 2024-08-12 08:4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망막 crosstalk 조절기반 망막병증 치료제 개발 추진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약, 줄기세포, 유전체, 의료기술 등 미래 유망 바이오기술 분야의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바이오& 8729;의료기술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은 5개 분야로 ▲첨단GW 바이오 ▲차세대 바이오 ▲신약개발 ▲미래감염병 기술개발 ▲미래의료혁신 대응기술개발 등이다.
알리코제약은 미래의료혁신 대응기술개발분야에서 융합기반 첨단의료 원천기술개발의 치료분야를 목적으로 사업화를 진행한다.
간-망막 crosstalk 조절 기반 망막병증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 진행한다. 타깃 물질에 약물전달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DDS)를 적용한 플랫폼 기술을 설계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주관연구개발기관은 동국대학교다. 알리코제약은 강원대학교, 서울아산병원과 산학병 협력 사업으로 5년동안 연구개발 한다.
해당 연구는 24년 6개월 기준 6억원, 25년 12억원, 26년부터 3년간 매년 16억원으로 총 6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한편, 알리코제약은 지난 3월 동국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염증성 질환 치료제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고 약학대학 학장 김상건 교수의 연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4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5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6[특별기고] 서울시약사회 역사 정립,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7"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8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9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약 등재 제도 개선의 무가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