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퇴본부, 마약류 예방 창작 공모전 시상식 진행
- 김지은
- 2024-10-30 17:22: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와 공동 주최 …'마약류 중독 치료, 재활 사업 심포지엄' 진행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상식 사회는 최서연 마퇴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장이 맡았고 서국진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격려사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신충식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축사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창작 공모전 심사는 김사연 전 문인협회 회장과 서권수 인천미술협회 회원이 맡았고, 이번 시상식에서 심사평을 했다.

이날 심포지엄 주제 발표는 최병원 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지부장이, 좌장은 이미형 인하대학교 간호학과 명예교수이자 마음창조연구소장이 맡았다. 토론에서는 천영훈 인천참사랑병원장과 강경희 인천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이 마약류 중독 재활 사업의 효과적인 적용 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한편 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는 약물 중독 치료 재활, 예방사업을 시행하는 전문 기관으로 약물 문제를 갖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은 누구나 전화 1342(국번 없음, 무료), 대면상담 다회기교육프로그램, 온라인메타버스상담(https://nodrugzone.mfds.go.kr/) 등 치료재활 교육, 상담 서비스를 비밀 보장 하에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