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교수, 제8대 대한신경종양학회장 선출
2025-03-18
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김영준 교수(신경외과)가 14일 대한신경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8대 학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올해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2년. 김영준 신임 회장은 "대한신경종양학회 내실을 다지는 운영과 신경종양 전문가 육성을 통해 세계적인 학술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회장은 대한신경종양학회에서 부회장, 총무 이사, 다학제위원장, 다학제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하며 학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100여 편의 논문(SCI 논문 포함)을 게재했으며, 1400건이 넘는 뇌종양 수술을 집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