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미 교수,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우수논문상
2025-10-10
고대구로병원 비뇨의학과 오미미 교수팀(조선범 전공의)이 최근 열린 제30차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오미미 교수팀은 재발성 방광염의 재발횟수가 증가할수록 불안 척도 점수가 유의하게 증가하고 질병 지속기간이 길어질수록 우울증세와 연관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입증한 ‘여성에서 급성 방광염 재발 빈도와 불안 수준 간의 양의 상관관계’라는 주제의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