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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한약사 면허범위 혼동 약국명칭 금지법 부정적
최은택 기자 2017-08-22 12: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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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한약사 면허범위 혼동 약국명칭 금지법 부정적
최은택 기자 2017-08-22 12:20:57
복지부-종합적 고려, 약사회-수정수용, 한약사회-반대



국회 수석전문위원 "취지 공감하나 해결책으론 한계"

약국개설자가 약사 또는 한약사의 면허 범위를 혼동할 우려가 있는 약국 명칭 표시를 금지하도록 한 약사법개정안에 대한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었다.

복지부는 부정적 의견을, 대한한약사회와 성북구보건소는 반대 입장이다. 대한약사회는 수정 의견을 제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석영환 수석전문위원은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약사법개정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보건복지위원실에 전달했다. 이 개정안은 23일 전체회의에서 신규 상정된다.

22일 검토보고서를 보면, 김 의원의 개정안은 약국개설자가 소비자가 약사 또는 약사의 면허 범위를 혼동할 우려가 없도록 약국의 명칭을 표시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해 약국 명칭을 표시한 자에 대해서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이 골자다.

가령 한약사는 '메디컬약국', '행복한약국' 등과 같이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조제 판매하는 약국으로 오인할 수 있는 명칭을 쓰지 말라는 얘기다.

정부와 각 단체의 입장은 호의적이지는 않다. 보건복지부는 "현행 약사법상 약사, 한약사 모두 약국개설자가 될 수 있지만 약국 또는 한약국을 별도로 정의하고 있지 않다. 이미 약사와 한약사는 자격을 표시하는 명찰 패용, 약국 내 면허증 게시 의무가 규정돼 있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부정적 의견을 내놨다.

대한약사회는 수정수용 입장이다. 약사회는 "약국 명칭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개정안은 일선 약국 및 보건소 등에 혼란을 가중할 우려가 있으므로, 약국 명칭 표시 제한보다는 약사는 약국을, 한약사는 한약국을 개설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법률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대한한약사회는 수용곤란 입장을 내놨다. 한약사회는 "일반 양약과 한약제제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은 상황에서 약국개설자의 업무 범위에 따라 약국명칭을 구분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했다.

서울시 성북구 보건소도 역시 수용곤란 의견을 제시했다. 보건소는 "약사법은 개설주체에 따른 약국을 별도로 구분하고 있지 않은 점, 약사가 한약사를, 한약사가 약사를 고용할 경우 해당 약국에서 양약, 한약제제, 한약을 조제 판매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할 때 개정안으로 인해 법 집행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석 수석전문위원은 "약사와 한약사의 면허범위에 따른 약국 운영을 명확히 함으로써 약국 및 한약국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오인할 우려를 방지한다는 점에서 입법취지는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검토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그러나 일반인이 약국과 한약국을 오인하는 근본적인 문제는, 현행 약사법 상 약사 및 한약사가 개설할 수 있는 약국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있고, 약국과 한약국의 업무범위 등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에서 기인하는 측면이 크다"며 "개정안과 같이 약사 또는 한약사의 면허 범위를 혼동할 우려가 없도록 약국의 명칭을 구별해 표기하도록 하는 건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현행법상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하더라도, 일반 약사를 관리약사로 고용해 일반의약품 및 전문의약품을 조제 판매하는 게 가능한 상황이라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현재 전체 개설 약국 약 2만1000개 중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 수는 603개로 나타났다. 이중에는 한약사가 약사를 고용해 운영하는 약국도 포함돼 있다.
최은택 기자 (etchoi@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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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21.06.14 12:34:37 수정 | 삭제

    약사들에게 화풀이 하지마세요

    약사법 공부하세요. 약사들은 한약 양약 다 취급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도 있고 면허도 땄어요. 억울하면 약사들보고 그러지말고 나라에 말하세요. 93년 한약파동때 나와서는 안될 사생아처럼 나온 학과잖아요. 한방분업부터 요구하시고. 한의사들과 싸우세요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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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3 12:27:12 수정 | 삭제

    얍쌉한 양약사들~^^

    양약사들이 의약품 완전 재분류를 통한 약사제도 완전 이원화를 주장한다면
    그들의 주장이 합리적이라고 인정해 주겠다. 동시에 한약사들도 완전 대 찬성 동의하겠다. 그런데 양약사들은 그런 이원화를 절대 주장하지 않는다.
    그냥 약국 상호만 구분 하잔다.
    즈그들으 모든 의약품 다 취급하고 한약사는 안된단다고 주장하면서...
    아주 눈가리고 "야~옹~"하고 쌩쑈를 하고 있다.
    그것도 지난 십수년동안을 말이다.
    누군 선거에 나오면서 이걸 이용하는것 같고
    누군 선거에 나오기 위한 인지도 up을 위해서 이용하는것 같기도 하고
    누군 그저 태생적으로 속이 베베꼬인 인성을 가지고 있어 그러는듯하다 생각되기도 하고
    하여튼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 모든것이 "아주 지룰도 풍년이다~"라는 느낌이다.
    양직능이 서로의 분명한 경계선을 긋고자 한다면
    서로 가진것중 일부는 내놓을수밖에 없음도 알아야 한다.
    즈그들은 두주먹 가득히 양약, 한약을 틀어쥐고 놓지 않겠다는 심보이면서
    한약사들에게는 두손을 활짝펴게해서 그 두손에 몇개 가지고 있지 않은것 마저
    빼앗으려 하고있는 모양새 인것이다.
    정말 활짝편 두손바닥으로 "싸데기"를 날려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댓글 2 7 1
    • 약사법공부하세요454191
      2021.06.14 12:33:58 수정 | 삭제
      약사법 공부하세요. 약사들은 한약 양약 다 취급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도 있고 면허도 땄어요. 억울하면 약사들보고 그러지말고 나라에 말하세요. 93년 한약파동때 나와서는 안될 사생아처럼 나온 학과잖아요. 한방분업부터 요구하시고. 한의사들과 싸우세요
    • 약사법공부하세요454190
      2021.06.14 12:31:58 수정 | 삭제
      약사법 공부하세요.
    등록
  • 2017.08.23 11:00:24 수정 | 삭제

    인간들아 진짜 문제는

    한약사의 업무범위 자체가 거의 없다는거다
    망할 정부는 20년전에 제도 만들고 20년동안 한약사제도가 변한게있냐 한방의약분업을 한다는데 한의사 한약사 쪽수안맞다고 안해주는데 졸업생이 한의사가 훨씬많은데 언제맞추냐

    댓글 0 2 0
    등록
  • 2017.08.23 04:57:11 수정 | 삭제

    분리는불가능

    야구장이 약국이면 약사가 투수고 한약사는 야수다. 야구장엔 투수와 야수가 함께뛰어야 게임이 진행된다.

    댓글 0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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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2 20:34:38 수정 | 삭제

    이야 알고보니 완전 개꿀이네

    복잡하게 딴학교2년 피트공부최소 1년 약대 4년 이렇게 면허 딸 필요가없네 그냥 저어기~ 한 3등급 받아서 원쾅또는 우썩 이런데 한약학과 가서 면허받아 약국차리고 페약쓰면 되는거였네 ㅋㅋㅋ 피트친 6년제는 호구 븅신이었네 98이전학번 대에단하신 약사 선배님들 덕분에 그 이기심 덕분에 ㅋㅋㅋ 피트세대 약사는 한약사보다 2년더 공부하고 같은 취급받네~ 세상 잘돌아간다

    댓글 4 15 3
    • 98?409739
      2017.08.23 11:10:59 수정 | 삭제
      한약사가 무슨 98이전 약사들 이기심때문이냐...
      좆도 모르면 씨부리질 말던가.
    • 피트409737
      2017.08.23 10:12:42 수정 | 삭제
      피트님 05이전에는 1등급 위였어요 물론 자원학과말고 한약학과~
    • 피트409736
      2017.08.23 10:06:09 수정 | 삭제
      7등급대학에서도 자대전형으로 간거같은데 틀린가요?? 한약학과 10년전만해도 2등급위였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나불대지맙시다
    • ㅉㅉ409731
      2017.08.23 09:17:22 수정 | 삭제
      배째라같은게 피트로 약학과간게 자랑이냐 인생말종들 패자부활전한거가 자랑인갑다 6년제라고 어디가서 말하지 마라 챙피하지도 않냐 ㅉㅉ
    등록
  • 2017.08.22 19:40:45 수정 | 삭제

    신세한탄에 울화통터진다.

    성남 부천건 등의 수십건의 보건소 고발, 약사공무원이 한약사 약국에 처들어와 영업방해를 하지않나. 약사 사조직이 약공급 못하게 압력행사해 약공급 끊기고 이제는 약사 국회의원의 법개정 시도까지. 하다하다 또 어떤 괴롭힘이 앞으로 있을지 한의사들의 괴롭힘은 덤이구. 무슨 순교자들 역사 이루는 것도 아니고 이제는 고마 당할때도 안됐냐? 면허증 불살라 스스로 디 비 죽든지, 아님 사생결단으로 달려붙어 대갈통을 한대라도 때리든지..뭐라도 이제는 쫌 해봐라 정말 답없다 한약사들 느그들은 맨날 이꼬라지라도 할말이 없다아이가.

    댓글 1 1 0
    • 저기요409724
      2017.08.22 20:03:03 수정 | 삭제
      한약사였다가 딴 길로 간 수많은 사람들이 한약사 협회에 면허증 좀 반납해주면 좋겠는데요. 불지르려면 많은 면허증이 필요하니깐요. 마지막 가는길에 한약사였던적을 생각해서 도움준다는 생각으로 면허증반납 부탁드려요
    등록
  • 2017.08.22 19:05:00 수정 | 삭제

    댓글보고 있자니 울화통이 터진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 불안에 떤나고? 나자빠져 있네, 국민의 대다수가 약국에서 약 판매 독점하는거 반대하고있다. 이 세상 어느나라가 우리나라 같은 데가 있냐고 불만을 토로하면서, 오타꾸들도 아니고 지들 세상에 갇혀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못하고 ㅉㅉ 10년내에 일반약 반이상 약국밖으로 다 풀리고 법인약국도 허용된다고 형아가 장담한다 ㅉㅉ지들이 뭐 의사인양 심심하면 의사 한의사에 비유나하고 자빠져있고 안스럽다

    댓글 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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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2 15:24:34 수정 | 삭제

    한의원도 그냥 간판에 의원이라고 하면 되나요?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너무 불안합니다. 약사는 당연히 약국간판이 맞고, 한약사는 당연히 한약국 간판이 맞는것은 삼척동자 아니라, 초딩생들도 다 아는건디유. 왜 한약사들은 약사 코스프레를 하려하나여? 같은 논리로 한의원과 일반 의원도 엄연히 구분이 되고 있구요. 가뜩이나 현행 약대는 6년제고, 한약학과는 4년제라 커리큘럼 내용이나 연한에 너무 차이가 있는데, 왜 구분안하는거야 못하는거야. 국민들한테 불안감만 증폭시키는지..ㅉ

    댓글 3 14 7
    • 4년제약대409718
      2017.08.22 17:22:57 수정 | 삭제
      4년제 약대나온사람은 6년제 나온사람보단 못하단 소립니까?
      같은 6년제나와서 의사나 할까요???
      약국에서 한약파는 사람은 뭐임???
      공부좀하세요!!!
    • 빌어먹을409712
      2017.08.22 16:01:20 수정 | 삭제
      무슨 6년제 타령이냐? 수능에서 죽 쓴것들이 그렇게 ㄸ따지면 한약과 태반이 8년제다
    • 바보냐409711
      2017.08.22 16:00:12 수정 | 삭제
      약을 구분한다음에 한약국하라고..약국에서 타이레놀 팔아라 한약국에서 우황청심원 팔께. 의원에서도 침 놓고 한의원에서도 항생제주사 놓으면 의원 한의원 구별없지 않을까
    등록
  • 2017.08.22 14:45:01 수정 | 삭제

    그냥 접싯물에 코박고 죽어라.

    회비만 받아 쳐묵고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다.

    댓글 0 3 3
    등록
  • 2017.08.22 14:23:24 수정 | 삭제

    참 좋은 타이밍인데..

    한약사들내부분열에 회무펑크나고 아주 좋은타이밍인데약사들 좋은법안빨리통과시켜버려야하는데..원대한꿈을가진일당들이차후생기게될 엄청난재정을노리고흔들기를통해정권을탈취하려고발광을하는이시기.더더욱나락으로떨어져가고있는이시기.하지만암것도모르는개구리들은그저추운겨울온천을발견한것마냥끓고있는 솥안에서스파를즐기고있다.

    댓글 7 2 5
    • 최강문409747
      2017.08.23 13:53:43 수정 | 삭제
      한약사 관련기사에는 으레 달리는 내용의 댓글이네요.
      거기에 낯에 익는 말투, 맞지 않는 문법,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는 알겠으나 글 되게 못쓴다고 느끼게 만드는 댓글을 보고 있자니 어떤 분의 얼굴이 아련하게 떠오릅니다.
      이런데서 댓글 다툼할 시간이 있나요??
    • ㅂ ㅅ 콘아.409744
      2017.08.23 13:01:02 수정 | 삭제
      조직적으로똘똘뭉쳐원대한꿈을꾸는형태를보아하니어차피똑같은결과를낳겠구만.별기대도안하지만.암튼그원대한꿈이루면전체를잘리드해보셔.결과물빠딱빠딱안내밀면각오하시고.열나게감시할테니.하는행태들이여야정치싸움하는거똑같이하고있으니까.나도정치싸움시작해보지
    • 개ㅂㅅ콘409738
      2017.08.23 10:20:35 수정 | 삭제
      무능력 무인성집단이 현 집행부인데 어디에 뒤집어 씌우는가?
      능력이 있어서 10년간 원외탕전 뺏기고 보험하나 못들어가고 백방도 못풀었는가?
      인성이 좋아서 회원들 협박하고 전국 돌아다니면서 술얻어먹고 하셨는가?


    • ㅋㅋ야409735
      2017.08.23 10:01:33 수정 | 삭제
      너가원대한꿈을가진한약사로구나.암튼잘해봐라.그원대한꿈을니들얼굴에개기름번들거리는데에만집중한다면디질줄알아라.무능력?집단이물러가면안하무인.무인성집단이들어설것같은불길함.그들의개기름이회비였던가?아님사비였던가?내년부턴회비착착들어올거같아서그걸로개
    • ㅋㅋ야409734
      2017.08.23 09:59:43 수정 | 삭제
      너가원대한꿈을가진한약사로구나.암튼잘해봐라.그원대한꿈을니들얼굴에개기름번들거리는데에만집중한다면참~~좋겠구나.무능력?집단이물러가면안하무인.무인성집단이들어설것같은불길함.그들의개기름이회비였던가?아님사비였던가?내년부턴회비착착들어올거같아서그걸로개
    • ㅋㅋ409732
      2017.08.23 09:19:38 수정 | 삭제
      개구리들이 스파즐길때 김이배는 룸싸롱에서 맘껏 먹고 마신후 싸우나를 즐긴다
      얼마나 잘먹고 다니면 하나같이 다들 얼굴에 개기름이 번들번들한가
      동탁처럼 배꼽에 심지꼽고 불붙이면 몇날며칠 잘 타겠드라~
    • 봉돌로 낚시409721
      2017.08.22 18:44:43 수정 | 삭제
      평택에 유명한 다이어트한약국 추천부탁요~
    등록
  • 2017.08.22 13:19:08 수정 | 삭제

    들해라 나쁜 호로 샤퀴들

    약사법 전면 개정해서 약사는 양약과 양약제제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 명확히 구분하고 약국 한약국 분리하면 된다. 일반약 전문약 다 정확히 구분하고 구분안되는것은 같이쓰고..이러면 국민들이나 한약사들이나 다 오케아닌가. 지나가는 초등학생붙잡고 얘기해봐라 뭐가 옳고 평등한지. 얼토당토 않은 자격증으로 한약해먹으려고 한약제제 모든 일반약 전문약 다 해먹으로고 하니 결론이 않나는거지 이 양아치 샤퀴들

    댓글 2 9 2
    • ㅉㅉ409720
      2017.08.22 18:40:54 수정 | 삭제
      한약제제로만 먹고살든 디지든 신경꺼고 약 분리나 하자. 불법으로 먹고 산다고 생각하면 고발하던지 빙산아 입만 나불거리지말고.
    • 한약제제만으로409717
      2017.08.22 17:10:10 수정 | 삭제
      한약제제만으로 먹고살겠어? 진심그래? 지금도 불법으로 먹고사는 주제에
    등록
  • 2017.08.22 12:52:52 수정 | 삭제

    면허범위

    이경우 면허의 범위가 중요한데 이또한 국민 눈높이에서 정하면된다.
    가령 약사는 의약품(일반+전문)을 취급하는자
    한약사는 한약 및 화학성분이 포함되지않은 일반의약품을 취급하는자로 구분하고
    이를 위반할시 강력한 처벌조항만 만들면 한약사가 약사를 고용해서 약국을 개설하도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약국내에서 약사와 한약사의 역할이 구분되기 때문에 법 준수여부만 감독하면 될것이기 때문에..

    댓글 1 2 1
    • 1409746
      2017.08.23 13:26:10 수정 | 삭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약사는 생약이나 한약이외의 의약품을 취급해야겠지요. 그리고 아세트아미노펜 + 갈근탕 이런거는 원료의 비중이 큰쪽으로 판단을 하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갈근탕엑스가 아세트아미노펜 보다 많으면 한약, 적으면 양약~ ^^*
    등록
  • 2017.08.22 12:50:53 수정 | 삭제

    대약은 뭐하고 있나 잿밥에만 신경쓰니 회무는 엉망

    조찬휘집행부 회무 무능하고 나태한거야 다 알려진거지만 볼때마다 한심하네 능력있는 집행부가 빨리 들어서야 하는데 안타깝다

    댓글 0 3 2
    등록
  • 2017.08.22 12:45:06 수정 | 삭제

    벌써 603개라...

    엄청난 확장력~ 그것도 일반의약품만 하는 한약사 약국이 603개.. 한약만 하는 한약국 포함하면 거의 1000개 되겠군

    댓글 0 0 0
    등록
  • 2017.08.22 12:32:54 수정 | 삭제

    아이고~~~~이 법 통과 되어도 아무 의미 없다.

    오히려 추후에 한약사 일반약 판매 허용 논리만 강화시켜줄 수도 있다. 한마디로 조삼모사법으로 일반 약사들에게는 실제 아무런 의미가 없다. 차니식 말 장난식 회무는 이제 그만해라. 지긋지지긋 하다. 발의 취소해라. 개정하려면 한약사 일반약 판매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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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2 12:30:27 수정 | 삭제

    국회의원이 이문제의 본질을 모르고 있다.

    약국명칭을 구분하자는 법개정은 또다른 혼란만 초래할뿐이다.
    설령 행복한약국 이 한약국인지 약국인지 어떻게 분별할건지..
    행복한의원이 의원인지 한의원인지 문제가 된적은 없다..
    이는 한의사와 의사가 각각의 면허범위내에서 진료하기때문이다.
    약사와 한약사도 각자의 면허 분위내에서 영업하도록 법을 개정해야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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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2 12:30:06 수정 | 삭제

    dsafdsa

    전문의약품과 일반 의약품을 판매하는 곳은 약국 / 한약과 일반 의약품을 판매하는곳은 한약국으로 법 개정 되면 좋겠다. 한약 자원학과 출신 한약 도매상들이 하는곳은 한약방으로 하고 국민들이 혼란 스럽다.

    댓글 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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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2 12:20:34 수정 | 삭제

    한약사 개설약국서

    한약사가 약국 개설해서 약사 고용해서 면대행위하는거
    막는 법 빨리 시행안하면 면대 만연한다.
    한의사는 한의원밖에 개설 한되는데 한약사가 약국 개설하는게 말이되냐.

    댓글 6 19 8
    • 면대맞지409740
      2017.08.23 11:13:26 수정 | 삭제
      자기 면허범위로는 할수없는데
      주가 자기면허범위 밖인걸 하려고 사람 고용해서 하는게 면대지..
    • 풋~409710
      2017.08.22 15:02:08 수정 | 삭제
      면대가 먼지 몰라??
      고용= 면대라 생각하는가봐 ㅋ
      약은 하나라면서 한약 양약 다 우리꺼라고 주장하더니만
      약국 개설자인 한약사가 일반의약품 판다니까 이제는 한약국 약국 구분해야 한다니. 구역질 나는 구먼.
    • 법에409709
      2017.08.22 13:58:41 수정 | 삭제
      명시된대로 해도 난리니원... 멍청한건지 아님 스스로 부정하는건지
    • .409702
      2017.08.22 13:00:54 수정 | 삭제
      사실 이게 근본적인 문제점이져
    • agdfsfdsa409701
      2017.08.22 12:57:00 수정 | 삭제
      의사랑 약사가 같냐?
    • dirtk409699
      2017.08.22 12:45:26 수정 | 삭제
      한약사가 약사 고용하는게 왜 면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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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2 12:20:34 수정 | 삭제

    무능한 조집행부가 그렇지

    별 기대안한다 물러나라

    댓글 1 9 3
    • 중요한게뭐??409716
      2017.08.22 17:08:14 수정 | 삭제
      조찬휘가 물러나는게 좋냐? 약사가 잘되는게 좋냐? 뭐가 중요한지 알고 떠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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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2년 05월)
대구-경북지역 약국 34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6,000 1,000 6,246
훼스탈플러스정(10정) 3,500 2,500 1,000 2,977
삐콤씨정(100정) 24,000 22,000 2,000 22,762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6,000 4,000 28,23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500 6,000 1,500 6,677
후시딘연고(5g) 5,000 4,000 1,000 4,742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4,000 1,000 4,347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7,000 32,000 5,000 34,198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30,000 5,000 32,986
지르텍정(10정) 6,000 4,500 1,500 5,150
게보린정(10정) 4,000 3,300 700 3,705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3,900 1,100 4,488
펜잘큐정(10정) 3,000 2,300 700 2,919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1,000 0 1,000
풀케어(3.3ml) 25,000 25,000 0 25,000
오라메디연고(10g) 7,000 6,000 1,000 6,444
케토톱플라스타(34매) 13,000 10,500 2,500 11,799
노스카나겔(20g) 20,000 20,000 0 20,000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9,005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3,000 500 3,009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400 600 2,813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8,000 6,000 2,000 7,006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50,000 20,000 61,741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500 500 3,000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50,000 10,000 53,182
복합우루사(60캡슐) 29,000 25,000 4,000 26,233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601
비판텐연고(30g) 11,000 8,000 3,000 10,356
텐텐츄정(120정) 25,000 20,000 5,000 24,596
아렉스대형(6매) 4,000 3,000 1,000 3,433
판시딜캡슐(270캡슐) 120,000 100,000 20,000 111,111
벤포벨정B(120정) 70,000 60,000 10,000 67,053
그날엔(10정) 3,000 2,500 500 2,765
이지엔6이브(10정) 3,500 3,000 500 3,076
광동 경옥고(60포) 250,000 200,000 50,000 231,111
아이톡점안액 12,000 10,000 2,000 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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