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2018 제약산업 광고대상 수상
- 안경진
- 2018-12-12 06:2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11일 시상식, 홍보광고인 200여명 참석...4개 부문 총 36개 작품 공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원제약의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이 '2018 대한민국 제약산업 광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짜요'라는 간결한 카피를 통해 짜먹는 감기약이란 제형 특성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올해 6회를 맞은 2018 광고대상에는 라디오, 인쇄물, 인터넷, TV CF 등 4개 부문 총 36편의 작품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다. 심사는 1200여 명의 약사들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전문심사위원들의 강평으로 이뤄졌다.
이시훈 한국광고학회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제약바이오협회 광고심의위원회 위원인 삼육대약대 정재훈 교수와 이재국 제약바이오협회 상무가 전문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정석 데일리팜 대표는 "일등보다 일등이 되기 위해 노력한 광고홍보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예년보다 수상작품을 2배로 늘렸다. 새해에는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이 올리는 제약인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시훈 심사위원장의 강평에 따르면 대원제약의 콜대원은 전문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대상 수상작에 선정됐다. 평소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을 타깃층으로 설정하고, 친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광고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다는 평가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24개 작품이 출품돼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TV CF 부문에서는 ▲경남제약 레모나 ▲동화약품 활명수 ▲한국다케다제약 액티넘 ▲한국화이자제약 프리베나 13 등 4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행사는 한국이미지경영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박서연 교수(뷰티경영학 박사)가 '자신의 칼라로 브랜딩하라'는 주제 강연을 맡고, 녹십자 사내중창단인 '지오코소'와 동덕여대 약대 댄스동아리인 '하토르'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2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3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8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9심평원 약제관리-성과평가실장 교체로 신약 관리 고삐
- 10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