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개량신약 '덱시드' 동남아시아 진출
- 이석준
- 2020-01-30 11:27: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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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캄보디아 시판 허가
- 필리핀, 베트남도 승인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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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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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현재 허가 진행중인 필리핀과 베트남도 올해 말과 내년초 사이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덱시드정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치옥타시드' 주성분인 치옥트산 주활성 성분만 분리한 제품이다. 효과는 유지하면서 환자 복약편의성과 안전성은 증대시킨 개량신약이다. 2014년 한국서 발매됐다.
한편 부광약품은 치옥타시드와 덱시드를 보유해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시장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덱시드의 지난해 원외처방(UBIST기준)액은 약 1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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