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면역항암제 위탁개발 계약 체결
- 이석준
- 2020-03-03 09:12: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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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티큐브, 혁신신약 'STT-003 항체' 생산
- 세포주 개발부터 임상시험계획 제출까지 제공
- 2021년 순차적 글로벌 임상 진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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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STT-003 항체'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에 이르는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임상 및 비임상용 물질을 생산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RO(위탁연구), CDO(위탁개발), CMO(위탁생산) 일괄 공급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미국 메릴랜드 소재의 에스티큐브 R&D센터에서 발굴한 'STT-003 항체'는 다국적제약사와 물질이전계약(MTA: Material Transfer Agreement)을 체결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해 온 면역관문억제제 신약 후보물질이다. 에스티큐브 연구진은 STT-003이 면역세포와 암세포의 표면에 광범위하게 발현돼 면역기능을 억제하는 새 면역관문 물질임을 확인했다. 특히 STT-003은 다양한 암세포에서 PD-L1 보다 높게 발현돼 기존 항암 치료제 'PD-1/PD-L1 항체' 보다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티큐브 'STT-003 항체' 단독요법은 물론 병용요법 임상적 안전성과 유효성을 증명하기 위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임상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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