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허셉틴 시밀러 미국 출시
- 이석준
- 2020-04-16 09:1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리지널 대비 15% 저렴하게 출시
- 미국 마케팅 파트너 머크 통해 판매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온트루잔트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다. 허셉틴은 지난해 글로벌 매출 약 7조2000원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온트루잔트 미국 시장 판매는 현지 마케팅 파트너사 머크(Merck, 미국/캐나다 외 지역은 MSD로 불림)가 담당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온트루잔트를 오리지널 가격 대비 약 15% 저렴하게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17년 7월 자사 제품 중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렌플렉시스(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인플릭시맙)'를 미국에 첫 출시했다.
렌플렉시스와 온트루잔트 외에도 미국 진출 대기 품목은 많다.
'에티코보(엔브렐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에타너셉트)'와 '하드리마(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아달리무맙)'는 미국 판매 허가를 받은 상태다.
지난해 11월에는 대장암, 비소세포폐암 등 치료제 'SB8(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베바시주맙)'에 대해 미국 판매 허가 심사에 착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