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협회 "코로나19 치료제 공동 개발 추진"
- 이석준
- 2020-04-22 15:11:04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이사장단 회의서 '공동출자·공동개발' 합의
- 조인트벤처, 민관 공동펀드 확대 등 세부방안 마련 착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참석자들은 제2, 제3의 코로나19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라는 국내외 전문가들 전망을 토대로 개별 기업이 아닌 산업계 차원에서 역량을 총집결하기로 했다.
그리고 기업들이 공동 투자하는 조인트 벤처(합작회사) 설립이나 유럽 IMI(혁신의약기구)와 같은 민·관 공동펀드를 설립하기는 방안을 검토했다.
향후 협회가 관련 전문가들과 협의를 거쳐 공동 출자, 공동 개발 방안을 구체화하면 산업계에서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협회 관계자는 "과거 어느 때보다 신약 개발을 위한 회원사간 공동 R&D 분위기가 성숙한 만큼 국산 신약을 만들어 이익이 나면 함께 나누고 실패하면 리스크를 함께 부담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데 공감대를 이뤘다"고 말했다.
원희목 협회장은 "코로나19 등 앞으로도 반복될 수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발상 전환이 필요하다. 산업계 공동 연구개발 노력과 정부 전폭적 지원이 함께하는 범국가적 에너지가 총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