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 사임
- 어윤호
- 2020-05-15 06: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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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차원 인사…임기만료로 5월까지 근무
- 후임 대표이사 7월부 공식 선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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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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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 따르면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이사는 본사 차원의 인사 발령에 따라, 사임이 확정됐다. 이는 임기 만료에 따른 조치로 후임 대표는 7월부터 한국법인 출근이 예정돼 있다.
후임 대표는 이전 사노피 파스퇴르 사장들과 같이, 아태지역 법인의 경영을 맡았던 인사일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는 향후 프랑스 리옹(Lyon)에 위치한 사노피 파스퇴르 본사로 자리를 옮겨 백신 사업부문을을 총괄할 전망이다.
그는 2006년 사노피 파스퇴르에 입사, 프랑스 본사에서 기업 전반의 마케팅·영업 간 효율성 제고 업무를 담당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웠다.
이후 싱가포르에서 한국 등 아시아 지역 전역의 운영지원(Business Operation)을 관장하다가, 말레이시아·싱가포르·브루나이 3국의 대표를 거쳐 2017년 7월부터 한국법인을 이끌어 왔다.
한편 사노피 파스퇴르는 한국에 인플루엔자 백신,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DTaP-IPV 콤보백신, Hib 백신, 수막구균 백신, 일본뇌염 생백신, A형 간염 백신, 황열 백신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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