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30대 내근직 코로나19 확진...방역 완료
- 노병철
- 2020-11-18 17: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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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날 오후 본사 직원 150여명을 귀가조치하고, 긴급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A모 직원은 지난주부터 개인사정으로 회사에는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A직원은 지난주 금요일(13일) 발열 및 기침 증상이 있어 소재지 인근 병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 후 다음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의심증상이 지속돼 재검을 받고 오늘 양성 판정 결과를 통보받았다.
정부 방역 준칙에 따라 긴급방역을 완료한 광동제약은 직장 폐쇄가 아닌 내일부터 정상 출근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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