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오제약 "생약 1위 기업 '인데나'와 파트너십 지속"
- 이석준
- 2021-03-23 06:12: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데나 창립 100주년 조명…양사 새로운 협력 약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오제약은 올해 '인데나'의 창립 100주년을 조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인데나'는 생약 소재 고품질 의약품, 식품, 화장품 개발 회사다. 세계 4개 생산 현장과 5개국 지사서 900명 이상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GAP(글로벌농산물우수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재배, 선별된 생약 의원물(Biomass)을 출발 물질로 일관된 고품질의 생약 원료 공급이 가능하다.
ISO(국제표준화기구) 및 cGMP(글로벌우수의약품품질관리기준) 인증, ICH(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 가이드라인 준용 문서 작성, 연구진 등 능력도 보유했다.
이를 통해 100개 가량의 특허 보유와 약 1000개의 논문을 발간했다.
국내를 포함한 사업 실적도 풍부하다.
1970~1980년초까지는 한국인삼의 특이성을 과학적으로 풀어냈고 1980년 후반부터 1990년 중반까지 2년에 한번씩 국내 제약, 식품, 화장품 회사 초빙 세미나를 열어 국내 생약의과학화에 기여했다. 1990년말 이후로는 생약의 신약 개발 등을 위해 국내 유수 회사와 협력 관계를 맺었다.
2000년 중반에는 국내 산업 변화에 맞춰 생약으로부터의 개별인정형 품목, 밀크씨(Milk thistle), 쏘팔메토(Saw palmetto), 빌베리(Bibeerry), 아티초크(Artichoke) 등을 최초로 허가받았다. 현재 아티초크를 제외한 품목이 고시형 원료로 전환됐다.
항암제 파클리탁셀(Paclitaxel)의 경우 국내 S사, H사, D사 등에 중간체, 완제 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생약을 기본으로 하는 연구(antibiral, immunostimulant, respiratory effectiveness 등)에 매진하고 있다.
삼오제약 관계자는 "인데나의 100주년을 축하하며 향후에도 환경 친화적이며 과학적인 발전을 기대한다. 40년 가량 사업 파트너로 같이 성장한 삼오제약은 인데나와의 관계 지속은 물론 새로운 협력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3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4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5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6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7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8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9"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10서울시약, 파지수거·노령 여성 근로자 위한 ‘돌봄 상담’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