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건보재정 지출…접종 1372억·PCR 1865억
- 이혜경
- 2021-08-02 09:56: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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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부담금 70%-국가부담 30%로 책정
- 백신 접종 'AZ>화이자>얀센>모더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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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건강보험 재정에서 쓰인 예방접종 시행비는 1372억원, 진단검사비(PCR)는 1865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공단이 최근 집계한 '요양급여비 및 코로나19 치료비용 지출 경과'를 보면 올해 6월 30일 기준 1020만14명에게 백신접종이 이뤄졌고, 전체 1960억원의 시행비가 들었다.


예방접종 백신별 접종 순위를 보면 아스트라제네카 1039만명(67.8%), 화이자 378만명(24.6%), 얀센 113만명(7.4%0, 모더나 3만5000명(0.2%) 순이다.

1인당 평균 검사횟수는 1.3회, 검사비는 8만7242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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