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회원 약사 전문성 강화 책임지겠다"
- 김지은
- 2021-11-11 09:04: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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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팜아카데미·임상약학 토크콘서트 진행 경험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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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 측은 서울시약사회장 당시 진행한 서울 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는 지난해 10월 시작해 현재 4기까지 1486명의 약사가 수강했으며, 춘계 한방강좌, 노인 약료 전문가과정 등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교육 접근성을 크게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 후보 측은 또 임상약학 토크콘서트의 경우 쌍방향 온라인 강의를 처음 도입해 강사와의 거리를 좁히는 등 약사회에서 실시하는 임상약학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고, 서울 24개 분회가 소속 회원들의 원활한 연수교육을 위해 분회 사이버연수원을 구축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전했다.
한 후보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비대면 교육에 대한 회원들의 숙련도가 높아짐에 따라 향후 대면 교육에도 온라인 강의를 결합해 거리·장소에 제한 없이 수강하도록 교육 환경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어 한 후보 측은 지난 2019년에는 강서구약사회 등 서부권역 7개 분회 연합학술강좌를 지원한 것을 바탕으로 24개 분회의 자체 교육을 더 활성화해 회원 약사들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분회 교육의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적극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동주 후보는 “코로나 시대에도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학술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온라인 강의를 전면 도입해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며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한 단계 더 발전된 강의로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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