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동원, 처방전 바코드 표준화 대책 추진
- 강신국
- 2021-11-29 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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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시행초기 처방전 바코드 입력 사업때 처방전 바코드 표준화가 이뤄지지 않아 발생하고 있는 문제"라며 "이는 특정 업체들의 이익을 대변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한 후보는 "약국과 환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처방전 바코드 표준화가 이뤄지도록 처방전 발행기관인 병원과는 상호 협력하고 대한약사회와 정부에는 강력하게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국가주관 전자처방전 서비스가 시행돼 공공기관의 공적시스템에 의해 모든 약국이 추가 비용 지급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처방전 바코드 표준화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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