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박영달 "공공심야약국 성공적 연착륙에 최선"
- 강신국
- 2021-12-03 16:5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의 공공심야약국은 2015년 1월 제정된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지자체의 예산지원이 시작됐다. 현재 10개 분회에서 16개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다.
박 후보는 "공공심야약국 확대는 취약시간대에 의약품 접근성이 확대되고 부적절한 정책방향인 의약품의 편의점 판매 확대와 의약품 자판기의 허용을 억제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향후 공공심야약국이 도내 모든 분회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각 기초자치단체와의 협의를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후보는 "현재 국회에 발의돼 있는 공공심야약국 지원 약사법 일부 개정안 역시 통과되도록 지부 차원에서 대한약사회와 공동으로 노력하겠다"며 "공공심야약국제도가 성공적으로 연착륙하려면 꾸준한 약국운영이 가능해야 하는데 근무약사 조달도 현실적인 문제인 만큼 안정적인 인력공급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약국 지원금의 현실화를 포함한 행정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