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여약사회, 동절기 어려운 이웃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21-12-13 23:1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여약사회는 지난 9일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군산시청이 추천한 어려운 이웃에게 겨울이불 30채를 기탁했다.

군산 여약사회에서는 올해 그룹홈을 비롯 사회복지단체 4곳에 삼계탕 나눔사업을 진행했으며, 불모지장(지구를 구하기 위한 쓰레기 제로 라이프 운동, 재사용 활동),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군산시장애인연합회와 밥나눔식당 등의 여러 단체들과 협업해 시민과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