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희 당선인 "임금명세서 작성 무상 지원합니다"
- 김지은
- 2021-12-29 09:4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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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내 회원 약국 먼저 운영…시범운영 후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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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당선인은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당시 제37대 서울시약사회 인수위원회 발족과 함께 임금명세서 작성 무상지원을 실시하겠다는 공약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번 임금명세서 무상 지원 계획에 대해 당장은 수요 예측이 어려워 서초구를 시작으로 진행하게 됐으며, 개선점 등을 파악한 후 새집행부 출범과 동시에 전 회원 약국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희망을 원하는 약국은 오늘(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8일간 서초구약사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관련 내용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 약국은 우선 5인 미만 사업장(대표자를 제외한 4인 이하)이다.
권 당선인은 “인수위 발족과 동시에 무상 지원을 지원하며 수요 예측이 필요해 서초구를 시작으로 실시하게 됐다”면서 “개선점을 점검해 전체 회원 약국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 당선인은 '제37대 서울시약사회 출범준비위원회(가칭)‘을 가동, 오늘(29일)부터 서울시약사회 인수인계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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