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화상 정기총회 앞두고 최종 리허설
- 김지은
- 2022-01-06 16:3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구약사회는 내일(7일) 저녁 9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줌 화상회의로 정기총회를 진행한다.
구약사회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임원진이 새로 선출되는 만큼 안건 상정과 투표 과정이 규정에 적합하게 순탄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의 세부사항 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구약사회는 전 회원 약사에게 지난 한해 주요 회무와 한약사 문제 등 현안을 알리는 타블로이드를 배포했다.
이어 노수진 회장과 총무위원회를 담당하는 최흥진 부회장은 회원 약사들의 약국을 직접 방문해 ‘우리의 2022년을 응원해’ 문구를 담은 토퍼와 폭죽을 전달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