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최재윤 후보 사퇴...한동원 회장 3선 확정
- 강신국
- 2022-01-14 14:3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범석)는 14일 "최재윤 후보가 후보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분회장 선거는 한동원 후보 단독 입후보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성남시약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최재윤 후보(59, 경희대)와 한동원 후보 등 2명이 입후보 했으나, 최재윤 후보가 중도 사퇴한 것.
최 후보는 "경선에 따른 회원분열과 지역내 선거전으로 인한 후유증을 막고 회원화합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사퇴한다"며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에서 대면총회 강행으로 회원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만큼 서면 등 비대면 총회로의 전환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약사회 선관위와 의장단은 14일 긴급회의를 열고 경선이 실시되지 않고, 대면총회에 따른 회원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총회방식 변경 등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