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설 당번약국 대상 진단키트 수급 파악
- 정흥준
- 2022-02-03 09:4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품문제·교품방안 구축 등 의논...격려차 간식 전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는 1일 설날 연휴 근무하는 당번약국을 방문해 진단시약 수급과 판매 현황을 파악했다.
또한 연휴 근무로 지친 약국들에 피자 간식을 전달했다. 이병도 회장은 당번약국들을 직접 격려 방문했다.
진단시약 수급과 판매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구정 연휴 후 오미크론 코로나 환자 급증에 따른 키트 공급 및 약국 간 교환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외에도 지오영 외 타 도매 공급 확대, 코로나 진단키트 재고관리& 160;반품문제, 교품방안 구축 등 약사회 차원의 준비사항에 대한 의견을 받았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