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 삼척 산불 이재민 140여명 위한 의약품 전달
- 김지은
- 2022-03-08 11:28: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유영필)은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일대 산불 사태와 관련, 삼척 지역 이재민 140여명을 위한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이번 전달에 앞서 강원도 공공의료과에 이재민 현황을 파악을 요청해 강릉, 동해 지역 이재민은 귀가하고 삼척 지역은 원덕읍 일원 경로당, 행정복지센터에 이재민 140여명이 상주한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삼척시 원덕읍 상황실에 도착해 김양호 삼척 시장을 만나 현장 상황에 대해 청취한 후 현장에 있는 삼척시보건소 관계자에게 전달할 의약품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삼척시 원덕읍 산불현장에는 유영필 회장과 조대익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