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국민건강·회원권익·법개정 3대 회무 목표"
- 강신국
- 2022-03-14 14: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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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2일 제33대 집행부 첫 상임이사회(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회무 목표를 선정하는 한편, 임원 임명장을 수여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국민건강 증진, 회원권익 우선,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을 3대 회무 목표로 선정하고 27개 위원회 2본부 체제로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박 회장은 "지금은 약사 직능을 둘러싼 산적한 현안 문제로 서로 담소를 나눌만한 여유가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깝지만 한약사, 약 배달 플랫폼, 코로나 19대응 등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임원들을 독려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오는 26일 초도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을 심의하는 한편,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약 배달 플랫폼 업체와 관련한 지부 배달 앱 대응 TFT의 실태조사 결과 및 대책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됐다.
회의 종료 후 담당 부회장의 소개를 받은 상임이사들의 자기소개와 향후 3년간 역점을 두고 추진할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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