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총회 부의장에 임준석·박근희 약사 선임
- 김지은
- 2022-03-16 09:31: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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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의장단 구성 완료…“회원 약사 민의 반영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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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 측은 16일 임준석·박근희 약사를 부의장에 선임하고 총회의장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준석 부의장(중앙대)은 대한약사회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감사 봉사단장, 종로구약사회 회장, 총회의장 등을 지냈다.
박근희 부의장(서울대)은 대한약사회 상임이사와 서울시약사회 감사, 분회장협의회장, 강동구약사회 회장, 감사, 의장 등을 역임했다.
한동주 총회의장은 “분회, 서울시약사회, 대한약사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회무 경험과 역량을 두루 갖춘 분들을 총회 부의장에 선임했다”며 “회원 약사들의 민의가 약사회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의원총회를 성심껏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동주 총회의장은 지난 2월 20일 열린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들로부터 부의장 선출을 위임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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