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올해 예산 654억원 규모 편성…순예산 106억원
- 강혜경
- 2022-03-18 14:49: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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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정기이사회 열고 예산·사업계획 심의·의결
- 사업목표 '비전 2030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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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협이 올해 예산으로 654억원 편성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지난 17일 오후 5시 비대면 화상회의로 2021 회계연도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편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협회는 비전 '비전 2030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가 함께합니다'를 사업목표로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병원의 안전확보 및 경영지원 총력 ▲보건의료인력 수급개선 ▲합리적인 보건의료제도 마련을 위한 적극대응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응 및 적정수가 마련 추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수련 질 향상 ▲학술·교육 추진, 정보화 지원 등 대회원 서비스 강화를 핵심 추진과제로 한 2022년도 사업계획안도 심의·의결했다.
또 차기회장 선출 이후 임원구성을 위한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따른 근거를 신설하는 제위원회 규정과 인사·복무 규정 등의 일부 개정안도 심의·의결했다.
또한, 현 마포 회관 건물내 사무실 1개소를 협회 회관으로의 매입 추진사항과 주영수 부회장 등 14명의 임원보선 및 굿모닝병원 등 5개 병원의 신규입회를 보고받고 받아들였다.
협회는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피해 구호 성금으로 2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키로 했다.
한편 정기총회는 오는 4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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