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노인약료 전문가 과정 4월 20일 개강
- 김지은
- 2022-03-22 17: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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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학술위원회(부회장 황미경, 위원장 최미경·구현지)는 22일 5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기본1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4월 20일부터 7월 13일까지 13주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본 1, 2과정과 심화 1, 2과정으로 순차 진행될 예정이다.
권영희 회장은 “2023년부터 전문약사 국가자격시험 도입이 예정됨에 따라 이번 강의가 지역 약국의 노인전문 약사에 대한 참여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의는 ▲Beer's criteria와 노인주의 약물(이주연 교수) ▲당뇨(유기연 교수) ▲고혈압(송영천 교수) ▲이상지질혈증(정지은 교수) ▲노인을 돌보기위한 커뮤니케이션(김현아 교수) ▲파킨슨 질환(정경혜 교수) ▲항생제(양재욱 교수) ▲문헌평가(drug literature evaluation, DLE) 제남경 교수 ▲마약성 진통제(통증질환) 정지영 전문약사(BCGP) ▲신장질환(1) 김해숙 노인약료전문약사 ▲통계(김예지 전문약사(BCPS) ▲보건의료 정책과 약료 서비스(장선미 교수) ▲약물 경제학 개론(이한길 교수)로 구성됐다.
시약사회는 특히 노인 관련 다빈도 임상 강좌뿐만 아니라 노인을 돌보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전문가로서 새로운 정보와 제도를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문헌평가, 통계 및 보건의료정책과 약료서비스, 약물경제학 개론을 포함한 13주 과정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강좌 교육비는 10만원이며, 2022년도 회원신고 약사에 한해 https://naver.me/5rT4zqmH에서 신청할 . 황미경 부회장은 “노인환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약국 약사들의 노인 복약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선 전문 인력 양성의 뒷받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교육 만족도를 높여 전문성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 교육비는 10만원이며, 2022년도 회원신고 약사에 한해 https://naver.me/5rT4zqmH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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