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약봉투로 '동일성분의약품' 홍보 나선다
- 강혜경
- 2022-04-14 16:34: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제약 봉투, 일반약 봉투 2가지 버전…회원 약국에 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양천구약은 동일성분의약품에 대한 고객과 환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2가지 버전의 약봉투를 제작, 회원 약국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최용석 회장은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본 한정된 정보를 바탕으로 특정 상품명만을 고집하는 환자, 고객들에게 약사로서 동일성분의약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홍보용 약봉투를 제작하게 됐다"며 "의약품 대거 품절 사태로 인한 회원들의 고단함을 덜어드리고, 고객·환자들에게 의약품에 대해 올바르게 알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