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윤건영 의원 만나 약업계 현안 전달
- 김지은
- 2022-04-19 11:47: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 측은 “최근 약 품절 사태로 인해 현장에서는 기존 상품명 처방에 국한되지 않고 병의원과 약국이 유기적으로 협의해 성분명 조제를 진행해 국민 불편 없이 약을 복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며 “향후 성분명처방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건영 의원은 이에 대해 “모든 정책은 국민 편리성과 효용성에 가장 큰 의의를 가진다”면서 “국민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사례와 데이터를 많이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흥진 회장은 “국회의원 한분이 모든 정책의 결정권을 가질 수는 없겠지만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이해하고 지지하는 마음이 있다면 주변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며 “약사회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흥진 회장과 정동만, 박세현, 김준호 부회장, 박근섭, 송지현, 남예인, 안수정, 강민아, 차정화 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