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임원 워크숍서 ‘포스트 코로나’ 방향성 논의
- 김지은
- 2022-04-27 14:25: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 이후였던 만큼 상임위원 15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제3차 회장단, 상임위원회 회의를 겸한 이날 워크숍에서 참석한 임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안건들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3, 4월 감기약 등의 품절이 심각했던 기간의 대체조제, 변경조제 데이터를 수집하기로 했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지친 회원 약사들을 위한 행사와 부작용 보고 활성화 등 상반기 계획 중인 일정에 대해 심의하고 지역구 국회의원 후원 등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상임위원회 회의 후 구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시장을 점유하려하는 업체들의 현황 파악을 위한 세미나 시간을 갖고, 현재 업계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앞으로 약사회가 정책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4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5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9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10부광약품, 레가덱스 출시 1년…간질환 복합제 처방량 2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