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효과 빠른 통증치료제 '다푸러스액' 출시
- 이석준
- 2022-04-29 11:0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초 마시는 작약감초탕…근육이완, 진통 등 효과
- 순수생약 성분으로 위장장애 등 부담 감소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익수제약은 '원처방 그대로·복용은 편하게·효과는 빠르게'를 모토로 마시는 공진단 현탁액, 반하사심탕액, 은교산액(제품명 허브콜액)을 개발한 데 이어 마시는 작약감초탕(제품명 다푸러스액)을 새로 선보인다.
작약감초탕은 근육이완, 진통, 중추신경계 등 다양한 방면으로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처방이다. 다푸러스액은 작약감초탕 원생약을 직접 달여 제조해 효과가 뛰어나며 순수생약 성분으로 위장장애나 졸음 등 부담이 적다.
특히 작약감초탕 제품 중 유일하게 마시는 형태로 편리하게 복용이 가능하다. 근육통, 생리통, 복통 등 근육 경련을 수반하는 통증에 소염진통제, 근육이완제, 파스 등과 함께 활용하기 용이한 제품이다.
회사는 5월부터 '다푸러스액'의 포스터, 문헌 등 다양한 홍보물을 통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익수제약 거래약국과 익수몰(www.iksumall.com)을 통해 공급된다.
관련기사
-
익수제약, 약국전용 '익수몰' 오픈…한방제품 '한 곳에'
2022-04-12 06: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9[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