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발기부전조루 복합제 3상 투약 완료"
- 이석준
- 2022-05-03 09:1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양증권 "지난달 28일 795명 환자 투약 마무리"
- 향후 4주 관찰기간 후 통계분석…중순 결과 발표
- 연내 허가 가능성…동구바이오제약과 공동판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리포트에 따르면, 씨티씨바이오는 2019년부터 진행된 795명 규모 'CDFR0812' 3상 환자 투약을 지난달 28일 종료했다.
회사는 향후 4주 관찰기간 이후 통계분석을 하게 되며 올해 중순 이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 보완요청이 없다면 연내 허가가 가능하다.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규모는 2500억원 수준이다. 10% 점유를 가정하면 내년부터 매년 수십억원의 영업이익 발생을 기대할 수 있다.
조루발기부전 복합제는 비급여로 허가 후 바로 출시가 가능하다.
한편 씨티씨바이오는 최근 동구바이오제약과 'CDFR0812' 사업제휴를 맺었다.
계약으로 씨티씨바이오는 개발 중인 조루·발기부전 복합제 'CDFR0812'를 동구바이오제약과 공동으로 판매한다. 씨티씨바이오가 생산·공급하면 동구바이오제약으로부터 마일스톤 방식으로 계약금을 수령한다.
오병용 한양증권 애널리스트는 "임상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판권 계약을 한 것은 해당 복합제의 성공 가능성을 기대하는 대목이다. 계약금과 식약처 허가까지의 초기 마일스톤이 수십억원 규모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씨티씨바이오 지분 5%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기사
-
씨티씨-동구바이오, 조루·발기부전복합제 같이 판다
2022-04-20 14:42
-
[기자의 눈] 180도 달라진 씨티씨바이오의 미래
2022-02-28 06:10
-
씨티씨 지분 투자, 조영식 SD바이오센서 의장 가세
2022-02-21 10:03
-
씨티씨, 석달새 대표 3번 변경…원년멤버 모두 떠났다
2022-02-05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9[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