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美 2상 안구건조증 신약, 상반기 투약 목표"
- 이석준
- 2022-05-04 11:32: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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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VO서 임상 결과 포스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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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P10은 합성 펩타이드를 활용한 바이오신약으로 1일 2회 투여해 염증에 의한 안구건조증 징후와 증상 완화를 목표로 한다. 여러 동물 실험에서 기존 약물 대비 우수한 항염증 기전과 뛰어난 각막 상피세포 치유 효과를 확인했다.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ARVO 컨퍼런스에서 처음 발표된 YP-P10 연구결과는 지난 4월 미국 FDA에서 2상을 승인받은 프로젝트다. 상반기 환자 첫 투약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ARVO는 1928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 안과 학회다. 75개 이상 국가에서 1만2000명 상당의 연구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열린 ARVO 2022 컨퍼런스는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5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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