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약, 사회공헌활동 성금 1600만원 모금...역대 최대
- 강신국
- 2022-05-23 09:26: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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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 자선 지금 모금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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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남양주시약사회(회장 김종길)는 최근 18회차 비대면 자선다과회를 열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에 놓여 있는 불우이웃과 함께 하기 위한 성금을 모금했다.
시약사회가 주최하고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한 이웃사랑 자선기금 모금행사는 회원들과 유관단체의 큰 관심과 성원속에 1600만원이라는 역대 최대 성금을 모으는 성과를 달성했다.

자선다과회를 주관한 조옥화 부회장과 전소정 여약사위원장은 "어려운 약업 환경임에도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려는 회원들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단체와 개인을 세심하게 선별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여약사팀은 자선다과회에 동참한 분들에게 작지만 뜻깊은 답례품을 전달했는데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환경 개선에 일조한다는 차원에서 친환경 주방용품을 선정, 그 의미가 더욱 컸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종길 회장은 "성금모금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준 반회장님들의 헌신과 사회적 가치에 동참하려는 회원들의 선한 열정에 진심으로 감동했다"며 "모아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약사회가 관련 사업을 선도해 지역 커뮤니티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매년 진행하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이웃사랑 성금 전달, 장학사업, 탈북민 및 다문화 가정 의약품 전달 등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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