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순화동 신사옥 착공…2024년 준공 예정
- 김진구
- 2022-05-25 11:2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하 5층·지상16층 규모…125년 동화약품 첫 현대식 사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화약품의 신사옥은 연면적 1만5,818㎡(4,785평)에 지하 5층·지상 16층 규모로, 설계는 간삼건축사무소가 건설은 CJ 대한통운 건설부문이 맡았다.
125년 역사의 동화약품은 1897년 서울 순화동 5번지 한옥에서 동화약품의 전신인 ‘동화약방’을 창업했다. 이후 1966년 3층 건물을 신축하여 공장·본사로 사용했으며, 이곳에서 까스활명수가 처음 생산됐다. 1986년 4층으로 본사를 증축했다.
57년 만에 재건축이 결정됐다. 새로 짓는 사옥 2층은 기부채납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1897년에 창립된 국내 유일의 일업백년(一業百年) 제약사이다. 궁중선전관이던 민병호 선생이 궁중비방을 대중에게 보급하고자 서양 의학을 더해 국내 최초의 신약 활명수를 개발하며 동화약방을 창업했다. 동화약방은 일제강점기 상해 임시정부와 국내 간의 비밀연락망인 서울연통부로도 운영됐다.
관련기사
-
셋방살이 동화약품, 117년 터전 본사자리로 돌아간다
2022-05-23 12:05
-
동화약품, 한종현 사장 취임…유준하 부사장과 각자대표
2022-04-01 11:46
-
동화약품, 오너 4세 윤인호 전무 부사장 승진
2022-02-21 12:57
-
'2년새 5건 중단'...동화약품의 '선택과 집중' R&D 전략
2021-08-20 06:1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