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 전문병원 4곳, 세미나 갖고 진료 질 향상 방안 논의
- 강혜경
- 2022-05-30 11:52: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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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포항병원, 명지성모병원, 청주 효성병원, 대구 굿모닝병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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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뇌혈관 분야 전문병원 4곳이 모여 학술세미나를 갖고 진료 질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한전문병원협의회는 지난 27일 에스포항병원과 명지성모병원, 청주 효성병원, 대구 굿모닝병원 등 뇌혈관 분야 전문병원 4곳이 전문병원으로서는 최초로 분야별 학술세미나를 갖고 진료 질 향상과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상덕 전문병원협회장은 "전문병원 기능뿐 아니라 지역 거점병원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는 뇌혈관 전문병원들이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를 열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대한전문병원협회를 비롯해 박경동 대구 효성병원 이사장, 김철 부산고려병원장, 정재훈 아주편한병원장, 민지홍 마이크로병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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