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전약협과 간담회 갖고 소통강화 약속
- 정흥준
- 2022-07-19 18:4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안 공유 기회 가져...진로설명회 등 지원방안도 모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변정석 회장은 “현재 부산시약사회에서는 약대생 진로설명회 등 후배들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직능의 미래인 후배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후배들이 약사직능에 대한 비전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선배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전약협은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와 진행한 약물이상사례 카드 뉴스 배포, 약대생 복약상담 콘테스트 등의 활동과 영남S지부, 부산대약대 학생회, 경성대 약대 학생회가 진행한 활동을 소개했다.
전약협 학생회장들은 “그간 코로나로 인해 약사회 선배님들과 소통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약대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약사회에 감사하다. 덕분에 많은 행사들을 순조롭게 개최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간담회에는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류장춘·허남리 부회장, 이향란 학술교육·미디어컨텐츠위원장, 황정 한약정책위원장, 전약협 김균탁 영남S지부장(인제대 약대 회장), 박송희(부산대 약대 회장), 김재진(경성대 약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