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앤트, KB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추진
- 강혜경
- 2022-07-22 08:58: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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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KB헬스케어 오케어 플랫폼과 연계…의학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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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대면 진료 플랫폼 올라케어 운영사인 블루앤트(대표 김성현)가 KB헬스케어(대표 최낙천)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블루앤트는 지난 20일 KB손해보험 자회사인 KB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성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 역량과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건강 관리 서비스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블루앤트는 KB헬스케어와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산업 활성화는 물론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헬스케어 측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건강관리 콘텐츠를 제공하고, 현재 운영 중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고도화하는 데 협업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앤트는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인 닥플(Docple)과 보험심사 사전점검 솔루션인 알엑스플러스(Rx+)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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