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총동문회, 최종이사회 열고 세입·세출 결산보고
- 강혜경
- 2022-09-06 14:13: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조정환 약대학장 배석, 60여명 참석
- 24일 정기총회 열고 신임 회장 선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유영미)가 최종이사회를 열고 세입·세출 결산 등을 보고했다.
총동문회는 3일 오후 6시 파크루안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2022년 주요 회무 및 사업, 세입·세출 결산 내역 등을 보고했다.

유영미 회장은 "동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 써주신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총동문회는 이날 2023년 세입세출 예산안과 사업계획 등을 통과했다. 동문회는 오는 24일 제45회 정기총회를 열고 예산안과 사업계획안 등을 세부적으로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차기 회장으로는 28기 허인영 동문이 추천됐으며 정기총회 등에서 선출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7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