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스토어 120억 추가투자 유치…"건강플랫폼으로"
- 강혜경
- 2022-10-27 10:14: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270억원 규모 시리즈A 라운드 마무리
- 입소문만으로 월평균 20억원 매출 달성…"추가 투자 유치 큰 의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종합 헬스&웰니스 플랫폼인 온누리스토어는 27일 12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해 총 270억원 규모로 시리즈A 라운드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쿼드자산운용, 로그인베스트먼트로부터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교보증권, KB-솔리더스 헬스케어 투자조합이 120억원을 추가 납입해 반 년 만에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는 것이다.
박효수 대표이사는 "온누리스토어는 그동안 증명해 온 글로벌 제품 소싱 역량과 관계사 온누리약국이 가진 건강, 고객 관련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매년 매출 기준 두 자리 수 성장률을 이어오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최근 글로벌 거시경제의 불확실성 확대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추가 투자 유치는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어 건기식을 취급·판매하는 채널을 넘어 양질의 건강정보 플랫폼이자 개인의 건강관리 니즈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IT시스템 및 헬스케어 관련 콘텐츠 개발, 글로벌 브랜드와의 교류 확대, 추가 PB제품 개발 등에 적극 나선다는 설명이다.
한편 온누리스토어는 2019년 10월 오픈 이래 입소문만으로 월평균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중이며, 테라브레스, 차일드라이프, 자일리?V르 등 유명 브랜드의 독점수입 총판권을 가지고 있다.
온누리스토어는 앞으로도 유수의 헬스케어 브랜드들의 추가 출시는 물론 글로벌D2C 사업 진출, 전용 어플리케이션 개발·런칭, 2027년 기업공개(IPO) 등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