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탱고 음악콘서트로 인문학 강의
- 정흥준
- 2022-11-29 10:09: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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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출신 정지훈 평론가 초빙...회원과 가족 등 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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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와 약업협의회 회원, 직원 및 가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지훈의 클래식 인사이트-탱고: 세계를 감동시킨 열정의 멜로디’ 두 번째 콘서트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9월에도 정지훈 평론가를 초빙해 유럽 음악의 과거와 현재, 인문학을 접목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정 평론가는 성균관약대와 대학원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제약사에서 15년 근무한 이후 음악평론가로 전업했다.
‘공천남'(공연 천 번 본 남자) 혹은 '강천남'(강의 천 번 한 남자)이라는 닉네임으로도 알려져있으며 음악과 인문학, 여행을 아우르는 강사이자 콘서트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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